한식 읽기 좋은 날

한식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온라인 매거진

2022
55

Vol 52. 흙, 한식을 품다

흙, 한식을 품다

Nature and HANSIK

2022/06/22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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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는 어머니입니다.

흙은 씨앗을 품어 싹을 틔우고

수분과 양분을 축적하고 머금어

수많은 농작물을 키워냅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팜이 등장해

양액만으로 잎채소를 재배하기도 하지만,

무릇 농작물은 흙에 뿌리를 내리고

영양분을 공급받아 자라나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우리 땅에서 키워낸 농작물은

한식의 훌륭한 재료가 됩니다.

또한 흙은 사람의 손길과 불길을 만나

토기로 변신해 그 음식을

맛깔스럽게 담아내기도 합니다.

이처럼 한식을 품고 담는 흙 이야기를

2022년 6월 <한식 읽기 좋은 날>에

풀어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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