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읽기 좋은 날

한식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온라인 매거진

2022
47

Vol 48. 건강 기원 음식, 한 해의 건강을 빌다

건강 기원 음식 ─ 한 해의 건강을 빌다

The Taste of HANSIK

2022/01/28 1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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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처음 맞이하는 보름달을 바라보며 저마다의 소원을 새깁니다. 
이때 건강은 예나 지금이나 빠지지 않는 바람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세시에는 풍년을 기원하고 복이 깃들기를 바라면서도 
질병과 더위로부터 건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식을 치르고 
건강을 기원하는 음식을 먹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세시 음식은 실제로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영양을 품고 있지만, 
과거에는 주술적인 의미가 더 컸습니다.
의술이 발달하지 않은 과거에는 크고 작은 질병으로부터 무사한 것이 가장 큰 복이었을 겁니다. 
소중한 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 
그 간절함에서 비롯된 우리 한식 속 건강 기원 음식을 짚어봅니다. 

 

       

<한식 읽기 좋은 날> 2월호에는 우리 민족이 건강함을 꿈꾸며 먹어온 건강 기원 음식을 소개하며 더욱 건강한 일상을 찾을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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