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읽기 좋은 날

한식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온라인 매거진

2022
53

Vol 51. '나무'가 내어주는 한식

‘나무’가 내어주는 한식

Nature and HANSIK

2022/05/30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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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년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나무와 한식의 관계도 다르지 않습니다.

나무는 봄이면 싹을 틔워 쌉쌀하면서도 싱그러운 맛을 내어주고,

계절 따라 열매를 맺어 새콤하고도 달콤한 맛을 전해줍니다.

때로는 너른 품으로 다른 생명을 품어 버섯 등 향긋한 먹거리를 선사합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심지어 제 몸을 헐어내어 단단하고도 가벼운 식기로 변신하곤 합니다.

그렇게 한식을 이루는 나무 이야기를 

2022년 5월 <한식 읽기 좋은 날>에 담뿍 담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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