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읽기 좋은 날

한식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온라인 매거진

2022
51

Vol 50. 한식, 문화가 꽃피다

한식의 매력을 알리다 한식문화공간 이음

한식의 공간

2022/03/31 23:20:00
|
2160

2022년 1월, 한식진흥원에서 운영했던 한식문화관을 확장, 개편하여 서울 종로구 재동에 ‘한식문화공간’의 문을 열었다. 전통주 갤러리, 식품명인 체험홍보관과의 통합으로 기능을 확대하여 한식 플랫폼으로서 중추 역할을 하게 될 한식진흥원 한식문화공간을 살펴보자.

글. 김승희  사진. 김재이 

 

음식 정보도 얻고 다양한 행사도 즐기고! 
이음홀과 한식 라이브러리 

한식진흥원 건물 지하 1층에서부터 1, 2층은 한식문화와 한식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한식’을 주제로 짜임새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고 있다. 이중 지하 1층에는 이음홀과 한식 라이브러리가 자리한다. 
한식 라이브러리에는 누구나 방문하여 열람할 수 있도록 음식 관련 다양한 국·내외 전문자료를 비치해놓고 있다. 
이곳을 지나 안쪽으로 향하면 음식과 관련된 강연이나 공연 등 문화프로그램과 더불어 각종 행사 등이 열려 즐거움을 더하는 이음홀을 만날 수 있다. 

  

 

갤러리가 공존하는 휴식 공간
이음카페와 한식·전통주 갤러리

 

1층으로 올라오면 한식진흥원의 방문객을 맞이하는 이음카페가 자리하고, 더 안쪽으로 걸어 들어가면 전통주 갤러리가 자리해 우리 전통주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전통주 갤러리는 전통주에 대한 문화적 가치를 전시하고 홍보하는 공간으로, 기획전시와 대관전시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공한다.

  

 

맛있는 체험 공간
한식 배움터와 한식 스튜디오 

2층에 올라오면 더 맛있는 공간이 우리를 기다린다. 바로 한식 배움터다. 이곳은 제철 식재료와 전통발효 식품을 활용한 한식을 직접 배우고, 만들고, 먹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최대 24명까지 한식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영어·중국어·일본어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한식배움터의 클래스 메뉴 확인 및 예약은 예약 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이어 한식 스튜디오에서는 한식문화공간 이음을 방문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한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과 최첨단 영상 장비를 갖추고, 이용자가 생활 가장 가까이에서 한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유하고 있다.

  

페이지 만족도 조사 및 업무담당자 정보

업무담당자

  • 담당부서:
  • 연락처:
이 페이지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