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온라인 매거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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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41. 냉 보양식, 몸을 보하다
신선하고 탱글탱글한 여름의 맛을 찾아
2021/06/28 1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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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먹어도 좋지만, 햇볕 쨍한 한여름에 더 생각나는 음식 바로 물회와 도토리묵이다. 삼복더위를 회치고 묵사발로 만들, 그 신선하고 탱글탱글한 맛을 강원도 속초와 대전에서 찾았다. 물회와 도토리묵이 품은 속 깊은 이야기까지 알고 나니, 한여름 맛이 이보다 더 시원할 수 없다.
출처 및 자료 제공 : <냠냠 한식이야기> (글·그림 문은주·곽기혁, 스튜디오돌곶이 펴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