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읽기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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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Vol 30. 민어 - 전라도

지금 한식문화관에서는

삼복맞이 여름나기 한식 체험 프로그램

2020/07/28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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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이겨내는 한국의 '복달임'
삼복맞이 여름 나기 한식 체험 프로그램

한국 여름의 더위는 만만하지 않다. 그중에서도 가장 더운 시기는 초복에서 중복, 말복까지 약 20여 일의 ‘삼복 기간’이다. 이 기간에는 한국인들이 더위에 지친 몸을 보신하기 위해 삼계탕 등 보양식을 먹으러 가는 풍경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식문화관에서는 삼복을 맞이하여 삼계탕, 오리수삼탕, 흑염소탕까지 세 가지 보양식의 레시피 영상을 한식tv를 통해 선보였다. 영어 자막도 함께 제공하여 외국인들도 쉽게 보양식을 집에서 만들어 볼 수 있다.

 


8월 15일 말복에는 보양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흑염소탕 만들기 쿠킹클래스’, ‘전통음료 및 전통주 시음’, ‘한국의 여름 보양식 전시’ 등 다채롭게 운영된다. 20명 정도가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한식문화관 SNS를 통해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며, 체험료는 1인 1만 원이다.

 

 

 

글/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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