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온라인 매거진
신맛, 단맛, 쓴맛, 짠맛, 매운맛까찌 다섯 가지 맛을 지니고 있어서 이름 붙여진 오미자. 여름철 갈증과 피로 회복에 특히 좋다는 오미자를 소개한다.
한식 파인다이닝의 선두주자, 뉴욕 '정식당'의 박수영 디렉터 인터뷰
아시아의 이웃나라를 넘어 머나먼 남미와 중동까지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한식 이야기
새콤한 맛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우리 전통 음료와 간식에 사용됐던 오미자. 더위에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오미자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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